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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경기도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 선정
2026. 4. 22. 오전 11:17
AI 요약
화성특례시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2일 공공데이터와 AI를 융합한 복합 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올해 11월까지 도비 3억 원과 민간 3,500만 원 등 총 3억 3,500만 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데이터 융합과 AI 기반 선제 예측 기술을 활용해 AI 1차 예측과 관제요원의 시각적 교차 검증을 결합한 스마트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며, 공장 화재의 발화 지점·유해가스 확산 경로 예측, 지역·대상 맞춤형 폭염 위험도 예측, 노후 교량 진동 데이터 기반 붕괴 위험 예측 모델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화성특례시 주관으로 이에스텍이엔지와 지오멕스소프트가 참여하고 분석 결과의 시각화와 관제 플랫폼 연계로 위험 지역 CCTV 자동 표출 등 통합 관제 환경을 구축해 AI 기반 재난 예측·대응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 체감형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