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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공데이터와 AI 결합해 대형재난 사전 감지
2026. 4. 22. 오전 10:34

AI 요약
경기 화성시가 공공데이터와 AI를 결합해 공장 화재, 폭염 위험, 교량 붕괴 등을 사전에 감지하는 복합 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을 11월까지 구축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AI의 1차 예측과 관제요원의 시각적 교차 검증을 결합해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이에스텍이엔지와 지오멕스소프트가 3500만원을 투입하며 화성시는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경기도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 지원금 3억원을 투입해 공장 발화 지점·유해가스 확산 경로 예측, 지역·대상 맞춤형 폭염 위험도 예측, 노후 교량의 진동 기반 내하 성능 분석 및 붕괴 위험 감지 모델을 시각화해 관제 플랫폼과 연동하고 위험 지역의 CCTV 영상을 자동 표출하는 통합 관제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