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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AI로 재난 막는다…‘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2026. 4. 22. 오후 4:46

AI 요약
화성특례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복합 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11월까지 도비 3억원과 민간 3천500만원 등 총 3억3천500만원이 투입되며 AI 1차 예측과 관제요원의 시각적 교차 검증을 결합해 공장 화재 발화 지점과 유해가스 확산 경로, 지역·대상 맞춤형 폭염 위험도, 노후 교량 붕괴 위험 등 예측 모델을 개발해 정밀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가 주관하고 이에스텍이엔지와 지오멕스소프트가 참여하는 이 사업은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시 관제 플랫폼과 연계하고 위험 지역의 CCTV 영상을 자동 표출하는 통합 관제 환경을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