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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8천300대 CCTV+AI’ 결합…첨단 스마트 기술로 여름철 재난 막는다
2026. 6. 5. 오전 11:02
AI 요약
안양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드론 등 첨단 ICT를 결합한 스마트 재난 안전망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관내 8천300대 CCTV와 AI 영상 분석으로 하천변·지하차도·저지대의 침수 징후를 24시간 모니터링해 재난종합상황실로 즉시 알리고, 안양천·학의천 사각지대에는 자율비행 드론이 실시간 점검과 대피 유도 방송을 수행하며 소방·경찰 등 유관 기관과 디지털 정보 공유를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폭염 대응으로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천400여 명을 대상으로 ICT 기반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온열질환 발생 시 ITS 연계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가동하며 기상정보·무더위 쉼터·취약계층 분포를 결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