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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공지능 AI 활용'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본격 가동
2026. 6. 7. 오후 3:14
AI 요약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지역 내 설치된 8300대의 CCTV와 인공지능(AI)을 연계해 하천변, 지하 차도, 저지대 등 침수 우려 지역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AI가 취약지 침수 징후를 자동으로 포착해 재난종합상황실로 송출해 즉각적인 현장 통제와 시민 대피가 가능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양천과 학의천 등 사각지대에는 무인 드론을 투입해 자율 비행으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디지털 정보 공유로 초동 대처 속도를 높인다고 전했습니다. 시는 ICT 기반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돌보고 지난 4일 안양역 일대에서 150여명이 참여한 합동 캠페인으로 행동요령을 전파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