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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자연 재난 예방 대책' 본격 추진
2026. 6. 5. 오전 10:47

AI 요약
안양시가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인공지능·드론 등 스마트 도시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자연 재난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해 재난 초기 감지부터 상황 전파와 시민 보호까지 연동되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관내 설치된 8,300대 CCTV와 AI 영상분석으로 하천변·지하 차도·저지대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AI가 침수 징후를 자동으로 종합상황실로 송출하며, 안양천·학의천 사각지대에는 무인 드론을 투입해 자율비행으로 위험을 점검하고 즉시 대피 안내를 합니다. 또한 독거노인 등 1,400여 명을 대상으로 ICT 기반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를 운영하고 ITS 연계 긴급 차량 우선 신호 및 관계기관과의 디지털 정보 공유를 통해 초동 대응을 강화하며, 향후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재난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