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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CCTV 8300대·AI로 여름 재난 대응…드론도 띄운다
2026. 6. 6. 오후 4:39

AI 요약
안양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CCTV 8300대와 인공지능, 드론, ICT 돌봄, 긴급차량 우선신호를 결합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체계를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가동합니다. 관내 CCTV로 하천변·지하차도·저지대 등을 24시간 감시하고 인공지능 영상분석이 침수 징후를 자동 감지하면 재난종합상황실로 정보를 전달해 현장 통제와 시민 대피가 신속히 이뤄지며 안양천과 학의천 등에는 드론이 투입돼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대피 안내 방송을 실시합니다. 시는 ICT 기반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로 1400여 명의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긴급차량 우선신호로 응급 이송 시간을 줄이며 기상정보·취약계층 분포·무더위쉼터 위치 등을 통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재난 예방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