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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공지능(AI)과 드론으로 기습 폭우·폭염 등 여름 재난 막는다
2026. 6. 5. 오전 10:15

AI 요약
안양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지휘 아래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자연 재난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센터는 관내 설치된 8300대의 CCTV와 AI로 하천변·지하차도·저지대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침수 징후를 자동 포착해 재난종합상황실로 전송하고, 안양천과 학의천 사각지대에는 무인 드론을 투입해 자율 비행으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대피 안내 방송을 하며 소방·경찰 등과 디지털 정보 공유로 초동 대응을 강화합니다. 폭염 대비로는 ICT 기반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로 독거노인 등 1400여 명을 지원하고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과 연계한 긴급 차량 우선 신호로 구급차의 병원 이송 시간을 확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