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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인공지능 CCTV로 위험 상황 실시간 분석한다
2026. 4. 20. 오후 5:38
AI 요약
서울 서초구는 2026년 4월 20일 위험 상황을 실시간 분석하는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CCTV가 촬영한 영상을 관제센터 서버로 전송해 일괄 분석했으나, 엣지형은 카메라 자체에 AI를 탑재해 현장에서 촬영과 동시에 영상을 분석하고 이상행동으로 선별된 정보만 전송해 탐지·상황 전파·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구는 2025년 9월부터 3개월간 사전 평가를 거쳐 범죄·안전사고 위험 지역 15개소에 33대를 우선 설치해 이달 말부터 운영하고 연말까지 150대를 추가 구축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현재 전체 방범용 CCTV 4121대 중 2011대(약 49%)에 기존 AI 선별관제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