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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AI 선별 관제시스템… 이상행동 즉각 분석·전송
2026. 4. 20. 오후 12:05

AI 요약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에 AI 기능을 탑재해 현장에서 영상을 직접 분석한 뒤 선별된 정보를 관제센터로 전송해 범죄·재난 등 비상상황 대응 속도와 관제 효율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딥러닝으로 사람과 차량을 실시간 분석해 배회, 쓰러짐, 침입, 폭행 등 위험 상황과 이상행동 발생 시 관제요원에게 즉시 표출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