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물체 변화 자동 탐지 AI모델 나와…시간·촬영 위치 달라도 정확히 구별
2026. 6. 2. 오후 12:57
AI 요약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의환 교수 연구팀이 서로 다른 시간과 경로로 촬영한 영상에서도 물체의 등장·사라짐·이동 등 변화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변화 영역을 표시하는 인공지능 모델 브이에스시디넷(VSCDNet)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가상 공간과 실제 실내 환경을 포함한 1,090개 영상(113만 개 이상 프레임)을 수집해 다양한 조건에서 안정적 성능을 확인했고, 모바일 로봇 실험에서 문 열림이나 물체 소실을 자동 감지하고 새 물체를 학습하는 기능을 보였으며 연구 결과는 ICML 2026(7월 6~11일)에서 발표되고 논문은 5월 20일 아카이브(arXiv)에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