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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기반 여름철 풍수해 재난대응체계 가동
2026. 5. 17. 오전 11:10
AI 요약
경기도는 2026년 여름철 집중호우·태풍·낙뢰 대비를 위해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AI 첨단기술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 광역 재난관리 역량 확대, 민관 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강화 등 4대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434억 원을 투입해 침수감지 알람·저수지 수위계 등 AI·ICT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6개 권역 기상자료 제공, 기상청 핫라인 운영, 사전 재해예방 TF와 5만4천여 곳 민관 합동점검, 읍면동장 대피명령권 부여 등 현장대응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광역 비축창고 확대와 특별지원구역 제도 도입, 경기도 스마트 영상센터(시군 CCTV 약 19만5000대 연계) 실시간 모니터링, 주민대피지원단 8,859명 구성 및 우선대피대상자 1,551명과의 1대1 매칭으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