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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기반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가동
2026. 5. 16. 오전 6:20
AI 요약
경기도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첨단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도는 15일부터 오는 10월15일까지를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I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 예방으로, 침수감지 알람장치·저수지 수위계·하천변 자동차단기 등 10개 사업에 총 434억원을 투입하고 상황실에 관련 정보를 자동 표출하는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대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현장 대응도 강화해 읍·면·동장에게 주민 대피명령권을 부여하고 시·군 본청 인력을 즉시 투입하며 주민대피지원단 8,859명을 구성해 취약계층 1,551명을 밀착 관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지원구역' 제도와 소상공인·농가 대상 일상회복지원금 추가 지원을 마련했으며 김동연 지사는 도민들에게 재난 행동요령 숙지와 대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