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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AI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 본격 가동
2026. 5. 14. 오후 1:57

AI 요약
서초구는 15일부터 운영되는 수해 대책기간을 맞아 14일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공공 CCTV 영상에 AI를 접목해 차량 타이어 휠과 맨홀 등 표준 규격으로 침수를 정량 분석하고 도로침수심 30㎝ 도달 시 레이저 차단기와 맨홀 주의용 바닥 투사 경고를 자동 표출하며 하천 구간에는 가상 기준 수위표로 침수심과 유속을 계측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구는 강남역 일대 등 도심 내 상습 침수지역 7개소와 주요 하천 3개소 등 총 10개소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재난안전대책상황실과 연계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실시간 모니터링, 모바일 영상 스트리밍, 차단기 원격 제어, 회전형 카메라 제어 기능으로 골든타임 확보와 비상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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