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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데이터센터 탄소 실시간 관리하는 기술 개발 나선다
2026. 4. 23. 오전 4:30
AI 요약
경북도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과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으며,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탄소 인지 디지털 서비스 인프라 운영 아키텍처 및 통합 운영 기술개발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9개월, 총사업비 110억 원(국비 101억 원)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경북도, 재단법인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이에이트㈜, 사단법인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한밭대가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와 초거대 에이아이클라우드팜센터 2곳을 실증 공간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경북도는 AI와 데이터 분석으로 탄소 배출을 정밀 추적·관리하는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고 타운홀 미팅·세미나·워크숍을 통해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추진하며 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전력 자급률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구축과 국산 장비 실증 강화, 유치 기반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