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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탄소 잡는 AI 기술, 경북이 앞장선다
2026. 4. 22. 오후 5:11
AI 요약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및 표준개발지원사업의 탄소 인지 디지털 서비스 인프라 운영 아키택처 및 통합 운영 기술개발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오는 2029년 12월까지 국비 101억 원을 포함해 총 110억 원이 투입되며 AI를 활용해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과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관리·감소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경산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데이터센터 2곳을 실증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경북도는 타운홀 미팅과 세미나·워크숍으로 도민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추진하며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테스트베드 구축과 국산 장비 실증을 강화해 데이터센터 유치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