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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탄소 인지 데이터센터 기술개발 착수 경북도
2026. 4. 22. 오전 10:43
AI 요약
경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탄소 인지 디지털 서비스 인프라 운영 아키텍처 및 통합 운영 기술개발' 공모에 선정돼 AI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과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관리·저감하는 기술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9개월, 총 사업비는 110억 원(국비 101억 원)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주관으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등 공동연구기관과 함께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초거대 AI 클라우드팜센터 등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아키텍처 실증, 디지털 트윈 연계, 탄소 정보 수집·운영 인프라 실증, 표준화 및 정책 지원 등 4개 분야 연구를 진행합니다. 도는 탄소 추적 기술의 신뢰성 확보와 정책 개선 연계, 데이터센터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도민 대상 타운홀 미팅·세미나·워크숍 등 인식 개선 활동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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