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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데이터센터에 ‘친환경 에너지’ 전면 도입… AI-에너지 통합 행동계획 발표
2026. 5. 11. 오전 5:35

AI 요약
중국 정부는 인공지능(AI) 산업의 전력 수요 급증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AI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에너지의 통합을 추진하며, 국가에너지청과 국가개발개혁위원회 등 4개 관계 부처가 신규 데이터센터 운영의 핵심 지표로 친환경 전력 사용을 설정하는 행동 계획을 공동 발표하고 2030년까지 AI와 에너지의 심층 통합 패턴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이번 행동 계획은 총 29가지 조치를 담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그린 인증서 및 그린 파워 트레이딩 마켓을 통한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를 권장하고 디젤 발전기 대신 청정 백업 전력 시스템 도입을 촉진하며 에너지 응용에 최적화된 국내 AI 칩 등 국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도입을 지원합니다. 올해 1분기 데이터 전력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44% 급증해 229억 킬로와트시에 달했고 중국정보통신기술연구원은 2030년까지 컴퓨팅 센터 연간 전력 소비가 4,000억 킬로와트시를 초과할 것으로 추정해 데이터센터가 전력 비용이 저렴하고 풍력·태양광 자원이 풍부한 북부·서부 지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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