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 사용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2026. 4. 6. 오전 11:02

AI 요약
기후, 인공지능(AI), 전쟁의 압력 속에서 주요 선진국은 이미 데이터센터 전력 규제와 100% 재생에너지 전환에 착수했으나, 'AI 3대 강국'에 매몰된 한국의 전략에는 생태적 책임이 빠져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2017년 구글의 트랜스포머 구조를 기반으로 한 '규모의 법칙'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막대한 전력·물 소비를 요구하므로, 데이터센터 전력이 석탄·가스에 의존하면 인공지능 발전이 기후 위기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1월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에는 AI의 생태적 영향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최근 확정된 'AI 행동계획'의 99개 조항에서도 관련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R.jpg)


![[ET단상] AI시대 데이터센터 '전력-공조-RE100' 통합 설계해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3/11/news-p.v1.20260311.8bee515317224331977a56706f2d2fc1_P3.png)

![[김경미의 녹색 본능] AI, 지금 먹고 나중에 갚는다](https://cdn.thereport.co.kr/news/photo/202605/88303_111688_1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