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기후 전도사’ 앨 고어 “AI, 탄소배출 감소 해법”
2026. 4. 8. 오전 4:34
AI 요약
기후 위기에 대처한 공로로 2007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78)은 6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콘퍼런스 ‘휴먼X’에서 인공지능(AI) 확산이 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낙관적 전망을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 등으로 에너지 사용이 늘어날 수 있으나 AI로 인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산업 전반의 최적화, 빅테크의 태양광·풍력 투자 확대가 이를 상쇄할 수 있다고 평가했고 노동시장 충격과 AI 윤리·투명성 문제에 대한 정책적 대비도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후 변화는 사기’ 주장에 대해 간접적으로 반박하며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경미의 녹색 본능] AI, 지금 먹고 나중에 갚는다](https://cdn.thereport.co.kr/news/photo/202605/88303_111688_183.jpg)

![삼성전자 웃게 한 AI…美 빅테크 데이터센터 확장에 기후목표는 후퇴 [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5/rcv.YNA.20260428.PAP20260428121001009_R.jpg)
![[ET단상] AI시대 데이터센터 '전력-공조-RE100' 통합 설계해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3/11/news-p.v1.20260311.8bee515317224331977a56706f2d2fc1_P3.png)
![[브릿지 칼럼] AI 3강, 전기와 산업이 함께 뛰어야 한다](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5/29/.cache/512/20260529500289.jpg?v=2026053115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