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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웃게 한 AI…美 빅테크 데이터센터 확장에 기후목표는 후퇴 [이슈+]
2026. 5. 7. 오후 12:18
![삼성전자 웃게 한 AI…美 빅테크 데이터센터 확장에 기후목표는 후퇴 [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5/rcv.YNA.20260428.PAP20260428121001009_R.jpg)
AI 요약
AI 수혜 기대감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확장을 주도하는 미 빅테크들의 기후변화 대응 목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MS가 2030년까지 실시간 재생에너지로 전력 사용의 100%를 충당한다는 '100/100/0' 목표의 연기 또는 철회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며 CDR 프로그램 규모 축소와 일부 계약 보류 통보가 있었다고 보도했고, MS는 텍사스에서 셰브론과 2500메가와트(M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협상과 올해 말까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약 1900억달러 투자를 계획하는 등 데이터센터 확장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고 약 3개월마다 1기가와트(GW)씩 용량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BNEF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35년까지 106GW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고 IEA는 전 세계적으로는 재생에너지가 증가분의 절반가량을 충당하겠지만 미국은 천연가스 의존도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최근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는 메타 배출량이 64% 증가, 구글 51%, 아마존 33%, MS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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