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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데이터센터 급증에 재생에너지 목표 재검토
2026. 5. 7. 오전 7:17

AI 요약
블룸버그는 MS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인 '100/100/0'의 현실성을 내부 재검토하며 연기하거나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MS는 2021년 발표한 '100/100/0' 목표와 별개로 위스콘신주 전력회사 위에너지스와 1.2기가와트 규모 무탄소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2028년 말부터 전력망에 연결될 예정이고 서부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셰브론 등과 장기 전력 계약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생성형 AI 확산 이후 빅테크의 탄소 배출량은 오픈AI의 챗GPT 공개 이전과 비교해 메타 64%, 구글 51%, 아마존 33%, 마이크로소프트 23% 증가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이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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