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DQN]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
2026. 5. 4. 오전 6:40
![[DQN]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3043253048510141825007d122461258.jpg&nmt=18)
AI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전력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연간 416TWh에서 2030년 946TWh로, 미국은 2024년 183TWh에서 2030년 426TWh로 증가해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이 3%에서 10%로 늘어날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첨단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반영해 2040년 국내 전력수요가 현재보다 최대 40% 늘어난 132~138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용인 메가클러스터에서만 삼성전자 9.3GW·SK하이닉스 5.5GW 등 총 15GW의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초고압 변압기 품귀와 가스터빈 납기 지연 속에서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은 북미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수주로, 한화에너지·삼성물산은 태양광 디벨로퍼로서 북미에서 장기 PPA를 통해 수혜를 보며 AI 전력수요 증가는 단기 전력기기·ESS·태양광, 중기 가스터빈·냉각시스템, 장기 SMR·원자력으로 파급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주末머니]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조선株 웃는 이유?](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408504938858_1776988250.png)



![적자 기업인데 목표가 줄상향, 무슨 일?…AI 전력난 최대 수혜주 떴다 [이주의 Bull기둥]](https://wimg.mk.co.kr/news/cms/202605/09/news-p.v1.20260507.b04cbded63e948499e5a2d8f1b2d47ef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