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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기업인데 목표가 줄상향, 무슨 일?…AI 전력난 최대 수혜주 떴다 [이주의 Bull기둥]
2026. 5. 9. 오후 1:47
![적자 기업인데 목표가 줄상향, 무슨 일?…AI 전력난 최대 수혜주 떴다 [이주의 Bull기둥]](https://wimg.mk.co.kr/news/cms/202605/09/news-p.v1.20260507.b04cbded63e948499e5a2d8f1b2d47ef_P1.png)
AI 요약
두산퓨얼셀의 2026년 1분기 잠정 매출액은 1,4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했으며, 영업손실 13억원·당기순손실 132억원을 기록해 시장이 우려하던 약 200억원 수준의 순손실보다 적자 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실적 개선은 SOFC 수율이 80%대에 진입해 지난해 4분기 충당금 중 약 60억원이 환입된 점과 ‘하이창원’ 프로젝트 납품으로 인식된 164억원의 SOFC 매출, PAFC 납품에 따른 매출 성장 및 LTSA 부문에서 일회성 약 20억원의 폐전극 매각 이익 등이 기여했습니다. 증권가는 북미 중심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PAFC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북미 복수의 빅테크 고객사와 PAFC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연내 유의미한 수주 계약이 가시화될 전망과 함께 KB증권(7만4000원), 하나증권(7만원), 메리츠증권(6만5000원)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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