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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전력망 운영사 “AI發 전력망 구조 개편 불가피”
2026. 5. 7. 오전 9:01

AI 요약
데이비드 밀스 PJM 인터커넥션 CEO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려면 미국 전력망 구조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구조로는 충분한 전력 공급과 가계 전기요금 안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없으며, PJM은 미국 13개 주 약 6700만명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빠르면 내년부터 전력 부족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PJM은 발전소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높은 전력 가격과 소비자 부담 완화 사이의 '신뢰 격차' 해소를 위해 3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며, 최근 5년간 메릴랜드 전기요금은 51%, 일리노이주는 41% 상승하는 등 전기요금 문제가 정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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