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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2026. 4. 28. 오전 10:04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8일 국회 세미나에서 인공지능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하며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고 한국은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에 AI 전용은 5%도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금·전기·GPU·메모리(HBM) 등 4가지 병목을 거론하면서 HBM 공급은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라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공공 수요를 모아 AI 인프라에 빠르게 투자해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하고, 스피드·규모·보안을 성공 요인으로 꼽으며 일본과의 경제 통합 등 장기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