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최대 131조 투자…유럽 최대 AI 인프라 구축
2026. 5. 31. 오후 4:39

AI 요약
일본 소프트뱅크가 프랑스에 최대 750억유로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우선 2031년까지 450억유로를 투자해 프랑스 북부 오드프랑스 지역(됭케르크, 보스켈, 부샹 등)에 총 3.1G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개발을 통해 총투자 규모를 750억유로, 데이터센터 용량을 5GW까지 확대할 수 있고, 됭케르크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해 AI 인프라 및 로봇 제조 허브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프랑스의 원자력 전력과 인허가 체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투자 유치 노력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전해졌으며, 업계는 AI 인프라 1GW당 약 500억달러(약 75조원)의 구축 비용을 이유로 자금 조달이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