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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 제조업·AI 강점 커…R&D센터 채용 시작”
2026. 6. 5. 오후 3:49
AI 요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5일 서울 방문에서 한국 내 연구개발(R&D)센터 설립을 위한 채용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한국의 제조업·메커트로닉스·AI·로보틱스 역량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그는 주력 제품 그레이스 블랙웰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이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섰으며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공급망 경쟁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모두 자격 심사를 통과해 생산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 CEO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LG·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면담하고 T1 방문,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의 만찬 및 김택진과의 회동, 국내 AI·로보틱스 스타트업 경영진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한국 시장이 하반기와 내년에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