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반도체 깐부’ 넘어 ‘AI 형님’으로…젠슨 황의 광폭행보
2026. 6. 7. 오후 4:4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해 게임업계와 LG·SK·현대차·네이버·두산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하고 프로야구 시구 등 시민 접점도 넓히고 있습니다. 이번 방한은 AI가 피지컬AI·로보틱스로 확장되며 제조 인프라와 산업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메모리 공급을 넘어 피지컬AI와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려는 것으로, 양사는 3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에 엔비디아 AI 기술센터와 현대차그룹 피지컬AI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황 CEO는 로봇·AI 스타트업 간담회와 서울대 AI연구원 방문을 조율 중이며 배경훈 부총리와 GPU 공급 등 국가 차원의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고, 8일 오후 또는 9일 오전 출국이 예상됩니다.
![[일문일답] 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 도래, 한국은 가장 잘 준비된 나라…AI 인프라 구축은 이제 시작”](https://img.khan.co.kr/news/2026/06/08/news-p.v1.20260608.ab61266175534530980fe673f683f5d3_P1.png)

![5일 방한 젠슨황, 韓과 `피지컬 AI` 협력 어디까지?…시장 초미 관심 [AI 클로즈업]](https://www.ddaily.co.kr/photos/2025/10/31/2025103100132696440_l.png)

![[현장] 서울대 간 젠슨 황 "전자·클라우드·제조·AI 동시에 갖춘 나라 드물어"](https://www.ddaily.co.kr/photos/2026/06/08/2026060814092030971_l.jpg)



![젠슨 황의 공이 향한 곳…두산 AI 포트폴리오 탄력 받나[Biz-플러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08/rcv.YNA.20260607.PYH2026060710530001300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