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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한국 원하면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서울 개최"
2026. 6. 1. 오후 10:4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일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한국(서울)이 원한다면 GTC를 기꺼이 서울에서 열겠다는 의향을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 투자를 항상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한국의 생태계와 기업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로보틱스를 특히 투자·협력 확대 기대 분야로 지목했고,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LG전자·두산 등과 피지컬 AI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황 CEO는 한국의 인구 문제와 AI 역할을 언급하며 AI와 로봇이 한국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대만 일정을 마친 뒤 오는 5일 서울 성수동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만나 AI·반도체·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