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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 원하면 '연례 AI 콘퍼런스' 서울에서 개최"
2026. 6. 2. 오전 2:30
AI 요약
타이완을 방문 중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한국이 원하면 GTC를 서울에서 기꺼이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TC는 엔비디아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 기술 행사로 현재 미국과 타이완 등에서 열리고 있으며, 황 CEO는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한국의 훌륭한 생태계와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방한 기간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의 회동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고, 최근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한 SK하이닉스에는 축하 뜻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