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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로봇도 투자"…AI 동맹 넓히는 '젠슨 황'
2026. 6. 2. 오전 11:4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텍스 2026 참석차 대만에 머물며 어제(1일) 엔비디아 GTC를 계기로 열린 국내 기업 만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한국 투자를 항상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로보틱스 분야에 대한 투자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한국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크지만 손발이 부족하다며 AI와 로봇이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고, 한국이 원하면 서울 GTC를 기꺼이 개최하겠다고 했습니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AI 메모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HBM의 성능·품질·신뢰성·공급 능력을 핵심 요소로 꼽았고, 4일 방한해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김택진 엔씨 대표 등을 만나 AI 반도체와 로보틱스,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