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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손잡고 미래로...젠슨 황 "이제부터가 시작"
2026. 6. 8. 오후 1:5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방한 나흘째인 오늘 서울 종로구 SK그룹 서린사옥과 서울 여의도 LG트윈 타워 등을 찾아 SK그룹과는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가속기·CPU·AI 전용 PC 등에 들어갈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AI 팩토리를 이용한 반도체 생산 중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AI 인프라와 제품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LG그룹과는 피지컬 AI·AI 인프라·모빌리티 협력을 모색하며 엔비디아의 로봇 개발 프로그램을 활용해 광학 부품·로봇 부품·산업용 로봇을 개발하고 AI 데이터센터의 냉각·열관리 솔루션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황 CEO는 인공지능 구축이 이제 시작이라며 미래가 밝다고 강조했고 변동성은 매수 기회라며 투자자는 10년을 바라보라고 말했으며 오후에는 현대차 본사 방문과 오후 3시 30분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만남, 저녁에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의 로봇 AI 스타트업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고 이재용 회장은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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