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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생산기지 넘어 AI 산업 파트너로 VIETNAM의 재발견
2026. 5. 19. 오후 5:56

AI 요약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가 노동집약형 제조업을 넘어 인공지능(AI), 에너지, 디지털 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며 올해 1분기 한국의 베트남 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28.8% 증가한 43억7710만달러(약 6조6000억원)에 달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국영 발전회사 PV파워와 협력해 3조3000억원 규모의 LNG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고, 삼성전기는 타이응우옌에 약 1조9000억원을 투자해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논의하기 위해 20일 호찌민에서 열리는 제34회 매경미디어 글로벌 포럼에서 제조 AI, 첨단 제조업 육성, 디지털 전환, 에너지 인프라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한국 기업인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