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장] "한국, AI 돌파구 아직…개방성·인프라 강화 전략 필요"
2026. 4. 21. 오후 3:24
AI 요약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마이크 예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정책협력법무실 총괄 부사장은 한국 인공지능 수준이 많은 국가들과 비슷하며 현재 돌파구를 찾는 단계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다수 국가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했지만 성과가 많지 않고 국가 단위 LLM 개발은 비용과 리스크가 크므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략과 개방적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도 서비스·클라우드 인증 등에서의 폐쇄성과 전력·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인프라 및 에너지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활용을 개인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확장해 경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4천억 지원…“AI 주권 확보”](https://pimg.mk.co.kr/news/cms/202604/15/news-p.v1.20260415.291f133f71424976bd71f5589a77ed14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