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방한 기간 배경훈 부총리와 면담…AI 협력 논의 전망
2026. 6. 5. 오후 2:2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만나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반도체,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시장을 사실상 주도하며 로보틱스·디지털 트윈·AI 팩토리 등으로 생태계를 확장 중이고, 정부는 초격차 AI 기술 확보와 AI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배 부총리는 AI 인재 양성·컴퓨팅 인프라 확대·산업계 AI 전환을 강조해왔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정부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에 총 26만장의 GPU를 공급하기로 발표했으며 당시 정부의 구입 물량 5만장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과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5일 방한 젠슨황, 韓과 `피지컬 AI` 협력 어디까지?…시장 초미 관심 [AI 클로즈업]](https://www.ddaily.co.kr/photos/2025/10/31/2025103100132696440_l.png)





![[단독]젠슨 황, 8일 현대차·LG 사옥 찾는다…피지컬 AI 협력 논의](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02/rcv.YNA.20260601.PYH2026060117640000300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