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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에너지·로봇 전방위 협력키로
2026. 6. 8. 오전 9:38

AI 요약
두산그룹은 8일 엔비디아와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각각 시타자와 시구자로 홈경기에 나서는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두산의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플랫폼을 연결해 에너지 분야(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소형모듈원전, 두산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의 AI 팩토리 설계 아키텍처 활용 및 전력 공급 설계·발전설비 최적화와 로보틱스 분야(자율 에이전틱 로봇 개발,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로봇 운영체제 개발, 두산밥캣의 건설·농업 장비 자율화) 등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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