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피지컬AI·칩셋 협력 논의 전망
2026. 6. 4. 오전 8:30
AI 요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6월 4일 서울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이강욱 CAIO, 장태석 등과 단독 회동을 갖습니다. 회동에서는 피지컬 AI를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엔비디아가 최근 공개한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 기반 게이밍 협업, 피지컬 AI 연구개발(R&D) 및 인프라 확보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4월 주요 경영진이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차세대 기술 협력을 논의했고, 올해 초 설립한 피지컬 AI 법인 루도 로보틱스에 김창한 대표를 본사 CEO로, 이강욱 CAIO를 한국지사 대표로 선임해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을 천명했으며 기존에 PUBG 앨라이와 스마트 조이 등 게임 내 AI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전문가도 놓친 LG의 '피지컬 AI' 경쟁력...그룹주 급등 배경은? [굿모닝경제]](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02/202606020811195182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