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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만난다…'피지컬 AI' 논의 전망
2026. 6. 4. 오전 9:55
AI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이번 주중 서울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이강욱 CAIO, 장태석 등 크래프톤 핵심 경영진과 비공개 단독 회동을 갖습니다. 회동의 핵심 의제로는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협력이 꼽혔고, 크래프톤은 올해 초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하고 김창한을 미국 본사 CEO, 이강욱을 한국지사 대표로 선임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신규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한 게이밍 협업 가능성이 거론되며, 젠슨 황은 7일 서울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와 별도로 만나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