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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크래프톤과 '단독 회동'…AI·칩셋 협력 논의
2026. 6. 4. 오전 8:39
AI 요약
방한을 앞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 주 서울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이강욱 CAIO,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총괄 등과 단독 회동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셋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주요 의제로는 피지컬 AI를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엔비디아가 공개한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 기반 게이밍 협업이 거론되며, 크래프톤은 지난해 엔비디아 본사 방문과 올해 설립한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통해 관련 R&D 및 인프라 확보를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TX 스파크는 미디어텍과 협업해 개발한 통합 칩셋 N1 X를 탑재해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스 AI 성능으로 온디바이스 AI 구동이 가능하며,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의 PUBG 앨라이(Ally)와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에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선보이며 엔비디아와 협업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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