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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폭스콘 회장과 회동…AI 인프라 협력
2026. 6. 4. 오후 4:57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류양웨이 폭스콘 회장 등 임원진과 만나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과 로봇·에너지 관리·배터리 기술 분야 의견을 교환했다고 SK하이닉스는 밝혔습니다. 양측은 SK그룹의 에너지 기술과 폭스콘의 글로벌 제조·시스템 통합·AI 응용 역량을 활용하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최 회장은 2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기조연설을 참관하고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3일에는 웨이저자 TSMC 회장과 회동해 빅테크 고객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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