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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제 GPU만으론 부족하다… 승부처는 데이터·CPU
2026. 6. 6. 오후 6:33
AI 요약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은 2일부터 5일까지 열려 주최 측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 집계로 152개 나라·지역에서 총 11만1000여명이 방문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고 1500개사 6000개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엔비디아 젠슨 황이 MS와 공동 개발한 AI 에이전트 컴퓨터 RTX 스파크와 N1 X(128GB 메모리) SoC를 공개했으며, AI 경쟁의 초점이 GPU에서 인텔 제온6+, 엔비디아 베라, 퀄컴 드래곤플라이, Arm AGI CPU 등 CPU와 데이터·스토리지(고성능 SSD·대용량 HDD, PCIe 6.0 컨트롤러 등)로 확대되는 경향이 관찰됐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한미반도체 등 한국 기업들이 부스를 마련했고 SK하이닉스는 HBM4E 12단 실물 시제품과 웨이퍼를, 삼성전자는 HBM5 시제품과 4K·360㎐ 퀀텀닷 OLED 패널을 공개했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등 주요 인사들이 부스를 방문하고 젠슨 황은 한국 기업 부스에 사인을 남기고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를 열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왜 PC용 칩을 만드나 [AI칩 인사이드]](https://assets.mtn.co.kr/mtn/2026/06/PG3nloG4YoQUkWQS/image/20260601_164810//c35409fe2102108672d291301a2584d35e28612332d474d2536dd166c07c18e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