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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내 펀드 향방은… 마이크론-인텔 'AI 주도권' 명암
2026. 6. 2. 오전 3:35

AI 요약
배런스와 디에이 데이비슨은 AI 수요의 병목이 연산(CPU)에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로 이동하면서 실질적 수혜가 메모리 강자인 마이크론에 집중될 것이라고 진단했으며, 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10배인 반면 인텔의 선행 PER은 97배를 초과해 인텔은 스토리 프리미엄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HBM 시장은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과점하고 있어 신규 진입에 최소 2~3년의 공장 건설 기간이 필요하고 LTA 체결과 공정 고도화로 경기 변동성이 완화되는 반면, 마이크론의 공격적 설비투자는 중장기적 공급 확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빅테크의 CAPEX 집행률, 엔비디아 GPU 출하량 및 클라우드 서버 증설 속도, 글로벌 HBM 단가 및 계약 기간, 인텔 파운드리 부문의 분기별 영업손익을 핵심 지표로 추적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