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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칩 공급 여전히 부족"…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요 지속 전망
2026. 6. 2. 오후 2:4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대만 타이베이 GTC 미디어 간담회에서 전 세계 공급망이 총동원된 상태임에도 블랙웰과 베라 루빈 등 AI 반도체 공급이 당분간 부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BM, CoWoS, 웨이퍼 등 핵심 부품 전반에서 공급 제약과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부품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메모리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HBM 공급망의 핵심 협력사로서 HBM3E·HBM4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고, 엔비디아는 엣지 기기와 소비자용 AI PC로 시장을 확장 중이며 차세대 CPU '베라'는 넓은 대역폭과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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