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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칩 공급 제약 여전”…최태원 “5년내 메모리 생산 2배 확대”
2026. 6. 2. 오후 9:32

AI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2일 대만 타이베이 컴퓨텍스 행사에서 인공지능 칩의 공급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급 제약과 수요 초과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히고 개인용 컴퓨터용 AI 슈퍼칩 출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인공지능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늘어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며 향후 5년 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웨이퍼 기준)을 2배로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패키지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세대 HBM4를 공급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컴퓨텍스에서 8세대 HBM5 목업을 공개했으며 젠슨 황은 오는 5일 한국 방문과 로보틱스 등 한국 투자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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