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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더 필요해" 엔비디아·SK, AI동맹 강화
2026. 6. 7. 오후 11:25

AI 요약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주말에도 국내 산업계 리더들과 연쇄 회동을 이어가며 AI 동맹 강화와 협력 범위를 반도체 공급망을 넘어 피지컬 AI·로보틱스·스마트 제조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그는 8일 SK서린빌딩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깐부치킨에서 최 회장 등과 제2 깐부회동을 열어 매장 밖에서 치킨을 나눠주며 More HBM이라고 말했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에는 HBM4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과의 회동을 예고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는 최근 미국에서 만났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는 오찬에서 로보틱스·자율주행·소프트웨어중심차량·스마트팩토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는 야구 경기에서 로봇·산업 AI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고 구광모 LG그룹 회장과는 8일 오찬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