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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피지컬 AI 방점
2026. 6. 4. 오전 11:2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일 방한해 5일부터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5일 저녁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서울 성수동에서 삼겹살 만찬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출장으로 이번 회동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황 CEO는 로봇·자율주행·산업 자동화 등 '피지컬 AI' 동맹을 중심으로 주요 대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방점을 찍을 예정이며, 엔비디아는 지난해 10월 APEC 행사 때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 등에 총 26만장 GPU를 공급하기로 했고 이번 방한에서도 피지컬 AI용 반도체나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 가능성이 큽니다. 방한 기간 중 황 CEO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 시구를 하고 8일부터는 LG·현대차·네이버 사옥 방문, 서울대 및 게임사들과의 연구·협력 방안 모색 등 개별 기업 방문 일정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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