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단독] 젠슨 황, 하닉 옆에 앉고 LG와 포옹…대만식 치맥으로 ‘제2의 깐부 회동’
2026. 6. 2. 오전 8:26
![[단독] 젠슨 황, 하닉 옆에 앉고 LG와 포옹…대만식 치맥으로 ‘제2의 깐부 회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02/rcv.YNA.20260601.PYH2026060117670000300_R.jpg)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의 부대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SK하이닉스·삼성전자·네이버클라우드·LG 등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스타트업 관계자 8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기업들에 대한 애정과 한국 AI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행사에서는 황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대만식 치킨과 맥주·한국식 소주를 섞은 소맥을 추천하며 테이블을 돌며 인사했고, 황 CEO는 참석자들과 인사하며 LG 관계자들과 로보틱스 방향성과 LG의 역할 중요성을 수시로 논의하는 등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많은 중소기업 대표들이 그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같은 날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및 양사 경영진은 만나 AI 메모리 분야에서의 성과를 되새기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황 CEO는 HBM의 성능·품질·신뢰성·공급 능력을 중요한 요소로 꼽아 SK하이닉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고 컴퓨텍스 2026 이후 한국을 방문���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