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AI외교' 잰걸음…韓업계 전방위 동맹
2026. 6. 7. 오후 7:36
AI 요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하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2층 접견장에서 환담했습니다. 양측은 로보틱스 등 산업 AI 협력 논의를 이어왔으며, 두산로보틱스는 2027년 AI 기반 로봇 솔루션과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를 목표로 하고 두산 전자BG는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CCL)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황 CEO는 시구에 앞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을지로 냉면집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밀월관계를 공고히 했고, 시구 후에는 최태원 SK 회장 등과 깐부치킨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와 SK하이닉스의 HBM 협력 등을 논의했으며 8일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등 삼성 반도체 경영진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