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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모인 두산 미래사업 핵심 경영진…AI 협력 밑그림 완성 - 머니투데이
2026. 6. 7. 오후 7:1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시구·시타 후 환담을 가졌고 김도원 두산 지주부문 CSO, 유승우 두산 사업부문 CBO,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 등이 동석했습니다. 재계에서는 동석자들의 면면을 고려할 때 양사가 AI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논의 내용으로는 엔비디아의 안정적 CCL 수급과 로보틱스 분야 협력이 언급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두산의 충북 증평공장과 경북 김천공장은 1분기 가동률이 각각 122%, 106%로 사실상 풀가동 상태이며 두산은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태국에 신규 CCL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